새로운 신발사이트 운동화쇼핑몰, 신즈 SINZ 플랫폼에서 고른 지오노베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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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 운동화 사러 센트럴빌리지 아울렛으로`]한 달 전부터 작은아들이 운동화 사달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ㅋㅋ신발이 작아져서 발이 아프다고 하니 안 사줄 수도 없고,결국 주말에 센트럴빌리지 아울렛으로 출발했습니다.사실 저는 오늘 별로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왜냐고요?제 운동화 사러 오는 거였으면 신나서 왔겠지만오늘은 아들 운동화 사러 오는 날이니까요. ㅋㅋ쇼핑도 누구 것을 사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립니다.[IMG_0609.JPG드디어 센트럴빌리지 도착.입구부터 CENTRAL VILLAGE 간판이 크게 보입니다.방콕 수완나품공항 쪽에 있는 아울렛인데생각보다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문제는 오늘이 주말이라는 것.주차장에 차가 정말 많았습니다.그리고 태국에서 주차할 때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 하나.무조건 그늘입니다. ㅋㅋ차 세워놓고 몇 시간 뒤에 돌아오면햇볕 아래 주차한 차는 그냥 찜질방이 됩니다.그늘자리 찾느라고 한참 돌아다녔네요.드디어 주차 완료.날씨는 끝내주게 좋습니다.그런데 이렇게 날씨가 좋다는 이야기는곧 엄청 덥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ㅋㅋ차에서 내렸는데 바로 눈에 띄는 차 한 대.오렌지색 스포츠카가 서 있네요.가까이 가서 한 장 더.확실히 특이하고 눈에는 확 들어오는데…음…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ㅋㅋ자, 이제 작은아들 운동화 찾으러 출발해봅니다.[`아이들과 같이 오기에도 생각보다 괜찮네요`]안으로 들어가면서 보니 곳곳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터가 있습니다.아무래도 어른들이 편하게 쇼핑하려면아이들 놀 곳이 꼭 필요하겠죠.이런 부분은 꽤 신경 쓴 것 같습니다.아이들은 쇼핑 오래 하면 지루하고,부모들은 조금만 더 보고 싶고…결국 서로 평화를 유지하려면 놀이터가 필요합니다. ㅋㅋ[`첫 번째 목적지는 아디다스`]일단 아디다스부터 가봤습니다.역시 주말이라 매장 안에 사람이 꽤 많습니다.곳곳에 SALE 표시도 붙어 있고요.계산대 쪽도 북적북적합니다.엄마는 아들 운동화 찾느라 정신없고요.저는 신발 구경하다가 이런 사진이나 찍고 있습니다. ㅋㅋ파란색 아디다스 박스가 쭉 쌓여 있으니까이것도 나름 사진이 잘 나오네요.그리고 막내는 운동화보다 고프로 영상 찍느라 더 정신없습니다. ㅋㅋ거울 앞에서 자기 찍히는 것까지 확인하면서 열심히 촬영 중.요즘 어디를 가든 고프로 들고 다닙니다.엄마는 계속 신발 찾는 중.엄마들의 삶이란…본인 신발 보는 것보다 애들 신발 찾는 시간이 더 깁니다. ㅋㅋ[엄마가 고른 신발과 아들이 sites 고른 신발은 역시 다릅니다]엄마가 검정색 운동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밑창이 상당히 특이하게 생겼네요.엄마 눈에는 괜찮았나 봅니다.이번에는 흰색 러닝화.저도 이건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그런데 작은아들 표정을 보면 별로 마음에 안 드는 눈치입니다. ㅋㅋ그러다가 갑자기 작은아들이 노란색 운동화를 발견했습니다.“엄마! 나 이거!”역시…작은아들은 노란색 팬입니다. ㅋㅋ그런데 엄마 표정이 바로 굳습니다.“안 돼. 이거 때 타면 지우기 힘들어.”맞는 말이기는 합니다.아이 신발은 밝은 색 사주면며칠 지나서 누가 봐도 새 신발인지 헌 신발인지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그래도 아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색이 중요한 거죠.한참 실랑이하다가 결국“다른 데도 보고 오자.”하는 것으로 마무리.아디다스를 나왔습니다.[`걷다 보니 먹을 곳도 정말 많습니다`]다음 매장으로 이동하다 보니 BOOST도 있고,이런 길거리 간식 파는 푸드트럭도 있습니다.튀김이나 소시지 같은 간단한 음식들이 보이네요.햄버거, 스테이크, 감자튀김까지.쇼핑하다가 출출할 때 간단히 먹을 곳은 정말 많습니다.가는 길에 포토존도 하나 있어서제 사랑 한 장 찍었습니다. ^^쇼핑하러 왔지만 사진 찍을 곳도 중간중간 있습니다.그러다가 캐리어 가게 앞에서 빵 터졌습니다.캐리어가 무슨 냉장고만 합니다. ㅋㅋ멀리서 보면 진짜 판매하는 캐리어인 줄 알겠어요.SALE UP TO 80% OFF.크기부터 할인 홍보까지 확실합니다. ㅋㅋ[`화장실도 꽤 신경 써놨네요`]센트럴빌리지는 단지와 단지 사이에 화장실이 있어서멀리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그리고 생각보다 굉장히 깔끔합니다.화장실 가는 길도 분위기가 괜찮습니다.넝쿨이 주렁주렁 내려와 있고통로가 그냥 화장실 가는 길 같지 않네요.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꾸며놓은 건 마음에 들었습니다.[`갑자기 아들이 달려갑니다`]화장실 쪽에서 나오는데 작은아들이 갑자기 앞으로 달려갑니다.뭘 봤나 했더니…ANTA.작년에 처음 알게 된 브랜드인데저도 여기서 신발을 사본 적이 있습니다.안타 매장 입장.사실 한국에서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 비하면아직 안타를 모르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런 거 별로 신경 안 씁니다.저는 실속형입니다.인기가 있든 없든제품 좋고 가격 좋으면 장땡입니다. ㅋㅋ매장에 들어가 보니 운동화가 꽤 많습니다.그리고 가격표를 보니 할인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역시나…입장과 동시에 작은아들 시선은 노란색으로 향합니다.진짜 sites.google.com/view/ogqtmvznxrk 한결같습니다. ㅋㅋ매장 전체는 상당히 넓은데아디다스나 나이키에 비해서는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아직 브랜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그런가 봅니다.저는 오히려 좋습니다.사람 없는 매장에서 천천히 보는 게 훨씬 편하거든요.옷도 있고 운동화도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농구화 쪽을 보니 가격도 꽤 괜찮습니다.995바트짜리도 있고 1,845바트 제품도 보입니다.이런 가격 때문에 제가 안타를 좋아합니다. ㅋㅋ[`노란색이면 일단 신어보고 보는 작은아들`]작은아들이 또 운동화를 신어봅니다.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자기가 원하는 노란색 모델은 성인용입니다. ㅋㅋ준우가 계속 자기는 250도 신을 수 있다고 우깁니다.그래서 결국 신어봤습니다.결과는…말 안 해도 아시죠? ㅋㅋ크죠.부모가 말하면 안 믿고본인이 직접 신어봐야 인정합니다.그러다가 이번에는 제가 봐도 괜찮은 운동화를 찾았습니다.무엇보다 준우가 운동화 끈 풀리는 걸 싫어해서운동화 끈 없는 걸 원하고 있었는데딱 맞는 스타일이 있었습니다.준우도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오! 드디어 끝나는 건가?했는데…사이즈가 없습니다.품절. ㅋㅋㅋㅋ한참 실랑이하다가 결국 다시 나이키로 갑니다.[`나이키까지 걸어가는 것도 일입니다`]저 멀리 나이키가 보입니다.그런데 여기서 센트럴빌리지의 단점 하나.엄청 넓습니다.그리고 여기는 태국입니다.덥습니다. ㅋㅋ저는 에어컨 바람이 좋은데자꾸 밖으로 나와서 다른 매장으로 이동하자고 하니 점점 힘이 빠집니다.그래서 저처럼 더위에 약한 분들은30m 이상 걷지 마세요. ㅋㅋ일부러라도 중간 매장 하나 들어가서 구경하고에어컨 바람 좀 쐬고 다시 이동하는 걸 추천합니다.[`나이키 들어가자마자 큰아들은 축구화부터`]나이키에 들어갔는데 큰아들이 핑크색 운동화를 보면서 말합니다.“아빠, 이게 풋살화야.”제가 바로 한마디 했습니다.“야, 이거 너무 못생겼는데?”ㅋㅋㅋ그랬더니“아빠 이 정도면 예쁜 거야.핑크색이라 그렇지 검정색이면 예뻐.”라고 합니다.제가 보기에는 완전 장화 같은데 말이죠. ㅋㅋ그리고 역시 노란색 운동화.준우는 신났습니다.온통 노란색만 보고 다닙니다.엄마는 계속“노란색은 안 돼…”ㅋㅋㅋ작은아들이 노란색을 보고 있으면엄마는 옆에서 다른 신발을 찾습니다.참 쉽지 않습니다.[`큰아들은 아직도 축구화를 보면 눈이 갑니다`]큰아들이 또 저를 부릅니다.“아빠, 이거 축구화야. 완전 멋있지?”이제 축구도 안 하면서 축구화만 보면 아직 좋아합니다. 효과적인 운동화 쇼핑 큰아들은 원래 축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그런데 태국에서 학교 다니면서 축구를 거의 안 하게 됐습니다.학교 원장선생님이 필리핀 분인데필리핀이 농구를 좋아해서 그런지 학교 농구 코트는 꽤 잘 되어 있습니다.반대로 축구장은 햇빛 가리는 차양막도 없고이 더운 태국에서 잔디밭 뛰어다니며 축구하려니 정말 힘든가 봅니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농구를 시작했습니다.큰아들이 지금 중학교 3학년이고 키가 180cm 정도 됩니다.처음에는 농구를 잘 못했는데도키 때문에 친구들이 계속 끼워줬던 것 같습니다. ㅋㅋ그러다 보니 이제 제법 늘었나 봅니다.제가“너 농구 잘해?”하고 물어보면“나 농구 잘해.”라고 대답합니다. ㅋㅋ작은아들 발견 역시 또 노란색.이 정도면 노란색 레이더가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결국 나이키에서도 준우 신발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다시 ANTA로 갑니다.진짜 힘듭니다.쇼핑은 지옥입니다. ㅋㅋ물론…제 신발 사러 왔다면 쇼핑은 천국입니다.[`이번에는 엄마가 큰아들 신발까지 봅니다`]안타로 다시 왔는데 갑자기 엄마가 큰아들 준성이 신발도 사준다고 합니다.허걱.갑자기 왜?엄마 말로는 전에 신던 안타 농구화가 너무 더럽답니다.그런데 사실 제가 보기에는…70% 세일 상품을 발견한 게 더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ㅋㅋ아줌마들 역시 싸다면 양잿물도 벌컥벌컥…아, 표현이 좀 과했나요? ㅋㅋ아무튼 할인율이 크긴 큽니다.큰아들이 신어봤는데“이거 뭔가 불편해.”라고 합니다.결국 이건 패스.신발은 아무리 싸도 발이 불편하면 안 되죠.[`드디어 작은아들이 농구화를 골랐습니다`]한참을 돌고 돌아 드디어 작은아들이 농구화를 골랐습니다.처음 마음에 들어 한 모델은 이런 디자인입니다.약간 인디언 문양 같은 패턴이 들어가 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훨씬 예뻤습니다.그런데 준우는 이 문양이 싫답니다.그래서 같은 계열의 검정색 모델을 얼른 찾아왔습니다.검정색에 골드 포인트.이건 준우도 바로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드디어 한시름 놨네요. ㅋㅋ저는 여전히 첫 번째 디자인이 더 예쁜 것 같은데신발은 제가 신는 게 아니니까요.애들이라고 해도 취향 존중은 중요합니다.그래서 저는…침묵. ㅋㅋ[`큰아들도 결국 하나 골랐습니다`]큰아들도 결국 마음에 드는 농구화를 찾았습니다.근데 가격이…ㅜㅜ그래도 빨리 골랐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했습니다.이제 제 다리가 한계입니다. ㅋㅋ큰아들도 선택 완료.작은아들도 선택 완료.이제 계산하면 되겠죠?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사이트 이동 [`헉, 엄마가 작은아들 운동화를 하나 더 고릅니다`]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준우 운동화를 하나 더 봅니다.“아니, 신발 작아져서 발 아프다고 해서 운동화 사러 온 건데왜 두 켤레를 사?”제 생각에는 아이들 발이 금방 크니까한 3개월쯤 있다가 하나 더 사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한 번에 두 개는 오바 아닌가?그런데 엄마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ㅋㅋ농구화는 운동하다 다치면 안 되니까 딱 맞는 사이즈로 사고,평소 신는 데일리 운동화는 한 사이즈 큰 걸로 사고,거기에 70% 할인 품목을 고르고,3켤레를 사면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허걱.가만히 계산해 보니 이거 잘하면운동화 한 켤레를 거의 공짜로 사는 느낌인데요?역시 엄마는 현명합니다. ㅋㅋ저는 바로 입장을 바꿨습니다.“그래. 사.”ㅋㅋㅋㅋ[`이제 진짜 계산합시다`]드디어 계산대.직원분이 신발을 하나씩 정리합니다.엄마도 지갑을 꺼냅니다.오늘 작은아들 운동화 하나 사러 왔다가결국 세 켤레입니다. ㅋㅋANTA 쇼핑백이 세 개.그래도 할인 많이 받아서 기분은 좋습니다.계산대 옆에 엄청나게 큰 케틀벨 같은 게 있습니다.와…저걸로 운동하면 죽겠는데요? ㅋㅋ제가“이거 갖고 싶다.”한마디 했다가 욕만 먹었습니다.집에도 운동기구 있으면서 또 뭘 사냐는 표정.알겠습니다.사진만 찍겠습니다. ㅋㅋ계산 끝.이제 진짜 집으로 가자. 아이들도 쇼핑백 하나씩 들고 나갑니다.표정에서 이제 끝났다는 안도감이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ㅋㅋ저도 이제 차로 가는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가족들이 또 어디론가 갑니다.어디 가?[`집에 가나 했더니 푸드코트로`]아니었습니다.가족들이 푸드코트로 들어갑니다.애들이 음료수를 먹고 싶다고 했나 봅니다.하지만 제가 바로 말했습니다.“오늘 과소비했어. 음료수는 노노.”ㅋㅋㅋ그랬더니 의외로 순순히 포기하고 화장실로 갑니다.들어온 김에 보니 HUNGRY GUIDE라는 안내판도 있고먹을 곳이 정말 많습니다.푸드코트 안쪽도 꽤 깔끔합니다.매장도 여러 개 있고쇼핑백 들고 식사하는 사람들도 많네요.ㅋㅋ 우리가족 뿐테이블 공간도 상당히 넓습니다.생각보다 분위기도 괜찮고음식 종류도 많아 보입니다.엄마는 제가 더울까 봐 일부러 여기로 들어온 거라고 하네요.저는 사실…에어컨이고 뭐고 빨리 차에 가고 싶었습니다. ㅋㅋ오늘은 이미 밥을 먹고 와서 패스.다음에 센트럴빌리지에 오면쇼핑만 하지 말고 여기서 밥도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영수증을 자세히 보기 집에서 다시 봤습니다`]집에 와서 영수증을 다시 펼쳐봤습니다.총 3켤레 구매.최종 결제금액은 4,207바트였습니다.영수증에 찍힌 총 할인금액은 5,163바트.정상가 그대로 샀다면 꽤 큰 금액인데할인 제품에 추가 할인까지 겹치니 확실히 아울렛에서 산 보람은 있습니다.처음에는“왜 신발을 세 켤레나 사?”했던 제가 영수증 보고는 조용해졌습니다. ㅋㅋ역시 할인 앞에서는 사람이 유연해집니다.자 이제 진짜 집으로 ㄱㄱ여기 공항 근처라 그런지 비행기가 바로 앞에 있네요^^[`직접 돌아본 센트럴빌리지 아울렛 후기`]처음에는 작은아들 운동화 한 켤레 사러 억지로 따라왔습니다.그런데 막상 돌아보니 센트럴빌리지 아울렛은아이들과 같이 쇼핑하기 꽤 괜찮은 곳이었습니다.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곳곳에 있고,화장실도 잘 되어 있고,중간중간 간식이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나이키, 아디다스 같은 익숙한 브랜드도 있고제가 좋아하는 ANTA처럼 가격 대비 괜찮은 브랜드도 있습니다.무엇보다 할인율이 큰 제품을 잘 찾으면가격 메리트가 꽤 있습니다.이번에는 작은아들 운동화 하나 사러 왔다가결국 아이들 운동화 세 켤레를 샀으니까요. ㅋㅋ다만 단점도 확실합니다.센트럴빌리지는 정말 넓습니다.그리고 태국입니다.덥습니다. ㅋㅋ그래서 한 번에 목적지까지 계속 걷지 마시고저처럼 더위에 약한 분이라면 중간중간 매장에 들어가세요.살 물건이 없어도 잠깐 구경하면서 에어컨 바람 쐬고다시 이동하는 걸 추천합니다.이건 제가 직접 하루 종일 돌아다녀 보고 드리는센트럴빌리지 생존 팁입니다. ㅋㅋ아들 운동화 하나 사러 시작한 하루.아디다스 갔다가,ANTA 갔다가,나이키 갔다가,다시 ANTA 갔다가…결국 세 켤레 들고 귀가.힘들긴 했지만아이들이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랐으니 됐죠.특히 작은아들이 한 달 동안“운동화 사줘~”노래를 불렀는데 이제 당분간은 조용하겠죠?아마도요…ㅋㅋ이제 진짜 집으로 ㄱㄱ~큰일 입니다 집까지 50분 걸리네요ㅜㅜ지옥이네요ㅜㅜ다음엔 내꺼 사러 올꺼에요^^그땐 천국 ㅎㅎ★★★★☆ · Shopping mallmaps.app.goo.gl#센트럴빌리지 #센트럴빌리지아울렛 #방콕아울렛 #태국아울렛 #방콕쇼핑 #태국쇼핑 #방콕여행 #태국여행 #수완나품공항 #수완나품공항근처 #방콕쇼핑몰 #태국쇼핑몰 #ANTA #안타 #안타운동화 #안타농구화 #나이키아울렛 #아디다스아울렛 #운동화쇼핑 #농구화 #키즈운동화 #아동운동화 #운동화할인 #아울렛쇼핑 #태국생활 #방콕생활 #가족쇼핑 #아이와방콕 #방콕가볼만한곳 #JB실전생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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