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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맵·RSS, 둘 다 내야 할까|소규모 홈페이지의 제출 기준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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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표독한분석가19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11-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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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만들고 도메인까지 붙였는데 찾아오는 사람이 없었어요. 저도 처음엔 글만 올리면 검색에 알아서 잡히는 줄 알았는데, 새 블로그는 검색엔진이 발견하기까지 몇 달이 걸릴 수도 있더라고요.​그래서 직접 알려 주는 단계가 필요해요. 구글과 네이버에 주소를 등록해 두면 수집이 빨라지고, 방문자가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도 볼 수 있어요. 그 기록이 다음 글 주제를 정할 때 쓸모 있어요.제가 한 순서는 이렇습니다.​2. 소유 확인은 HTML 태그 방식을 골라 meta 한 줄 복사3. 티스토리 스킨 편집의 html 편집에서 head 태그 여기 클릭 바로 밑에 붙이고 적용 후 확인4. 네이버 Search Advisor 웹마스터 도구에서도 사이트 등록 후 같은 방식으로 태그 추가(두 줄이 나란히 있어도 충돌 없음)5. 주소 뒤에 /sitemap.xml과 /rss를 붙여 구글 Sitemaps, 네이버 요청 메뉴에 각각 제출​제출해도 바로 검색에 뜨진 않았고, 구글은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린다고 해요.​애드센스는 지금 신청하지 않기로 했어요. 심사에서는 글 수, 직접 쓴 쓸모 있는 글인지, 소개와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 메뉴 정리를 본다고 해요. 흔히 20~30편이 기준처럼 언급되지만 공식 효과적인 사이트맵 숫자는 아니에요. 20편쯤 쌓이면 두 페이지를 만들어 신청하고, 광고는 본문 중간과 하단에 하나씩만 둘 생각이에요.​오늘 할 일은 셋이에요. 서치콘솔 소유 확인,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등록, 사이트맵과 RSS 제출.​자세한 화면과 설명은 티스토리에 정리해뒀어요.​​​​ 티스토리에서 자세히 보기​등대지기 라보입니다. 집(1편)도 짓고 문패(2편, 도메인)도 달았는데 — 아무도 안 옵니다. 당연해요. 구글과 네이버는 내 블로그가 생긴 걸 모릅니다. 오늘은 여기 있어요라고 알리는 법, 그리고 많이들 궁금해하는 그래서 광고 수익은 언제?입니다. m 오늘 할 것① 구글 Search Console 등록 (10분)② 네이버 Search Advisor 등록 (10분)③ m.cafe.naver.com/gorillabook/837·RSS 제출 (2분)④ 애드센스는 언제, 뭘 준비해야 하나1. 등록이 왜 필요한가검색엔진은 세상 모든 사이트를 알아서 찾아내긴 하지만, 새 블로그는 몇 달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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