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의 옷장 아저씨티는 싫고 브랜드는 비싸고… 50대 남성이 가을·겨울 옷 쇼핑하며 겪는 현실 고민과 20만 원 가성비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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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 가방을 구경하려 갔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게 너무 정장틱해서 캐쥬얼한 걸로 바꾸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했는데 직접 보고 사고 싶더라고요. 제가 인터넷에서 찾아본 제품들이었어요. 납작하지 않아야하고, 좀 더 캐쥬얼한 디자인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보테가 베네타랑 구찌를 주로 봤는데 두 가지 모두 있는 건 여주아울렛이더라고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지난 주 연휴에 다녀왔는데요... 만약 이번주 연휴에 가신다면 무조건 일찍 가세요!!! 개인적으로 입구랑 주차랑 너무 힘들었어서.. 일찍 도착해서 여유있게 보는게 sites 훨씬 나아요. 영업시간은 10시 30분 부터 20시 30분까지이켜, 한글날은 21시까지 하더라고요.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60주차장만 한 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길이 꽉 막혔는데 주차장도 자리가 없어서 기다림의 연속이었어요. 저희는 주차타워가 있는데 만약 가셨는데 막힌다면 안으로 들어가지마시고 주차자리 넓은데로 가시길..G 주차장이 1500대로 가장 많이 주차할 수 있고, B 주차장은 약 550대, 빌리지 주차장은 750대에요. 나머지는 그 이하이니 주차자리 나는 것도 오래 걸리는 편이니 참고하세요!!G 주차장이 주차타워에요. 캐쥬얼한 걸 외쳐서 투미가서 크로스백도 남성 쇼핑 손잡이가 있어서 클러치도 되는 걸 봤는데요. 캐쥬얼하면서도 수납 많이 원하시는 분에게 잘 맞겠더라고요. 저희 남편에게는 너무 캐쥬얼한 느낌이었어요.샘소나이트도 가보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투미가 디자인도 다양했어요. 코치 시그니처 캔버스 클러치는 가격이 진짜 저렴하더라고요. 다른 매장에서 봤을 때 검정 단색도 있었는데 여주에는 시그니처 캔버스만 있더라고요. 무늬가 있는 디자인이라 이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건 안에 작은 주머니가 없고 후들거리는 소재라서 구경만 하고 나왔어요. 보테가랑 구찌랑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군데만 가자 하고 간게 구찌였어요. 버버리는 나우 sites 웨이팅으로 걸어놨는데 한시간 반정도 있다가 웨이팅이 풀리더라고요. 웨이팅을 다른데 다 보고 걸어놔서 결국 못갔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구찌 클러치! 각 잡혀 있고, 안에 카드 넣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색상 배색도 파랑에 초록이라 예쁘더라고요. 납작한 건 가죽인데 이건 가죽은 아니에요! 남편이 기존거랑 많이 겹친다고 마음에 안 들어하더라고요. 처음 봤을 때는 엄청 튀는데?!했는데 디자인이 딱 남편이 찾던 디자인이더라고요. 구찌 카모플라주 크로스바디백이라서 클러치로도 들어도 되고, 크로스백으로 들어도 돼요.이거 말고 은색 로고가 박힌 검정색 가방(디자인동일)도있는데 https://sites.google.com/view/ugqtmvznxrk 은색이 엄청 튀더라고요. 카모플라주 가방은 의외로 화려한데 튀는 느낌이 많이 없더라고요. 구찌매장은 응대가 좀 아쉬웠던... 여자가방 보는 손님에게 셀러가 먼저 배정되더라고요. 그래도 가방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고 어머님 생신도 곧이라 목도리까지 구찌에서 쇼핑하고 나왔어요. 가는길에 헬리녹스가 있어서!! 참새 방아간 들리듯 구경했어요. 미니 테이블 하나 사려고 했는데 카모 무늬는 세일을 하는데 기본은 세일을 안하더라고요. 고민하다가 살까 했는데 블랙은 인터넷에 더 비싸더라고요.... 헬리녹스 할인하는 품목도 있으니까 구경해보세요. 오늘도 예쁜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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