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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신발사이트 운동화쇼핑몰, 신즈 SINZ 플랫폼에서 고른 지오노베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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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익살스러운기사31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1회   작성일Date 26-11-01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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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아들 운동화 사러 센트럴빌리지 아울렛으로`]​한 달 전부터 작은아들이 운동화 사달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ㅋㅋ​신발이 작아져서 발이 아프다고 하니 안 사줄 수도 없고,결국 주말에 센트럴빌리지 아울렛으로 출발했습니다.​사실 저는 오늘 별로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왜냐고요?​제 운동화 사러 오는 거였으면 신나서 왔겠지만오늘은 아들 운동화 사러 오는 날이니까요. ㅋㅋ​쇼핑도 누구 것을 사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립니다.​[IMG_0609.JPG​드디어 센트럴빌리지 도착.​입구부터 CENTRAL VILLAGE 간판이 크게 보입니다.​방콕 수완나품공항 쪽에 있는 아울렛인데생각보다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문제는 오늘이 주말이라는 것.​주차장에 차가 정말 많았습니다.​그리고 태국에서 주차할 때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 하나.​무조건 그늘입니다. ㅋㅋ​차 세워놓고 몇 시간 뒤에 돌아오면햇볕 아래 주차한 차는 그냥 찜질방이 됩니다.​그늘자리 찾느라고 한참 돌아다녔네요.​​드디어 주차 완료.​날씨는 끝내주게 좋습니다.​그런데 이렇게 날씨가 좋다는 이야기는곧 엄청 덥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ㅋㅋ​​차에서 내렸는데 바로 눈에 띄는 차 한 대.​오렌지색 스포츠카가 서 있네요.​​가까이 가서 한 장 더.​확실히 특이하고 눈에는 확 들어오는데…​음…​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ㅋㅋ​자, 이제 작은아들 운동화 찾으러 출발해봅니다.​​[`아이들과 같이 오기에도 생각보다 괜찮네요`]​​안으로 들어가면서 보니 곳곳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터가 있습니다.​아무래도 어른들이 편하게 쇼핑하려면아이들 놀 곳이 꼭 필요하겠죠.​이런 부분은 꽤 신경 쓴 것 같습니다.​아이들은 쇼핑 오래 하면 지루하고,부모들은 조금만 더 보고 싶고…​결국 서로 평화를 유지하려면 놀이터가 필요합니다. ㅋㅋ​​[`첫 번째 목적지는 아디다스`]​​일단 아디다스부터 가봤습니다.​​역시 주말이라 매장 안에 사람이 꽤 많습니다.​곳곳에 SALE 표시도 붙어 있고요.​​계산대 쪽도 북적북적합니다.​엄마는 아들 운동화 찾느라 정신없고요.​​저는 신발 구경하다가 이런 사진이나 찍고 있습니다. ㅋㅋ​파란색 아디다스 박스가 쭉 쌓여 있으니까이것도 나름 사진이 잘 나오네요.​​그리고 막내는 운동화보다 고프로 영상 찍느라 더 정신없습니다. ㅋㅋ​거울 앞에서 자기 찍히는 것까지 확인하면서 열심히 촬영 중.​요즘 어디를 가든 고프로 들고 다닙니다.​​엄마는 계속 신발 찾는 중.​엄마들의 삶이란…​본인 신발 보는 것보다 애들 신발 찾는 시간이 더 깁니다. ㅋㅋ​​[엄마가 고른 신발과 아들이 sites 고른 신발은 역시 다릅니다]​​엄마가 검정색 운동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밑창이 상당히 특이하게 생겼네요.​엄마 눈에는 괜찮았나 봅니다.​​이번에는 흰색 러닝화.​저도 이건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그런데 작은아들 표정을 보면 별로 마음에 안 드는 눈치입니다. ㅋㅋ​​그러다가 갑자기 작은아들이 노란색 운동화를 발견했습니다.​“엄마! 나 이거!”​역시…​작은아들은 노란색 팬입니다. ㅋㅋ​그런데 엄마 표정이 바로 굳습니다.​“안 돼. 이거 때 타면 지우기 힘들어.”​맞는 말이기는 합니다.​아이 신발은 밝은 색 사주면며칠 지나서 누가 봐도 새 신발인지 헌 신발인지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그래도 아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색이 중요한 거죠.​한참 실랑이하다가 결국​“다른 데도 보고 오자.”​하는 것으로 마무리.​아디다스를 나왔습니다.​​[`걷다 보니 먹을 곳도 정말 많습니다`]​​다음 매장으로 이동하다 보니 BOOST도 있고,​​이런 길거리 간식 파는 푸드트럭도 있습니다.​튀김이나 소시지 같은 간단한 음식들이 보이네요.​햄버거, 스테이크, 감자튀김까지.​쇼핑하다가 출출할 때 간단히 먹을 곳은 정말 많습니다.​​가는 길에 포토존도 하나 있어서제 사랑 한 장 찍었습니다. ^^​쇼핑하러 왔지만 사진 찍을 곳도 중간중간 있습니다.​​그러다가 캐리어 가게 앞에서 빵 터졌습니다.​캐리어가 무슨 냉장고만 합니다. ㅋㅋ​멀리서 보면 진짜 판매하는 캐리어인 줄 알겠어요.​SALE UP TO 80% OFF.​크기부터 할인 홍보까지 확실합니다. ㅋㅋ​​[`화장실도 꽤 신경 써놨네요`]​​센트럴빌리지는 단지와 단지 사이에 화장실이 있어서멀리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그리고 생각보다 굉장히 깔끔합니다.​화장실 가는 길도 분위기가 괜찮습니다.​넝쿨이 주렁주렁 내려와 있고통로가 그냥 화장실 가는 길 같지 않네요.​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꾸며놓은 건 마음에 들었습니다.​​[`갑자기 아들이 달려갑니다`]​화장실 쪽에서 나오는데 작은아들이 갑자기 앞으로 달려갑니다.​뭘 봤나 했더니…​ANTA.​작년에 처음 알게 된 브랜드인데저도 여기서 신발을 사본 적이 있습니다.​​안타 매장 입장.​사실 한국에서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 비하면아직 안타를 모르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런 거 별로 신경 안 씁니다.​저는 실속형입니다.​인기가 있든 없든제품 좋고 가격 좋으면 장땡입니다. ㅋㅋ​매장에 들어가 보니 운동화가 꽤 많습니다.​그리고 가격표를 보니 할인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역시나…​입장과 동시에 작은아들 시선은 노란색으로 향합니다.​진짜 sites.google.com/view/ogqtmvznxrk 한결같습니다. ㅋㅋ​​매장 전체는 상당히 넓은데아디다스나 나이키에 비해서는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아직 브랜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그런가 봅니다.​저는 오히려 좋습니다.​사람 없는 매장에서 천천히 보는 게 훨씬 편하거든요.​​옷도 있고 운동화도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농구화 쪽을 보니 가격도 꽤 괜찮습니다.​995바트짜리도 있고 1,845바트 제품도 보입니다.​이런 가격 때문에 제가 안타를 좋아합니다. ㅋㅋ​​[`노란색이면 일단 신어보고 보는 작은아들`]​​작은아들이 또 운동화를 신어봅니다.​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자기가 원하는 노란색 모델은 성인용입니다. ㅋㅋ​​준우가 계속 자기는 250도 신을 수 있다고 우깁니다.​그래서 결국 신어봤습니다.​결과는…​말 안 해도 아시죠? ㅋㅋ​크죠.​부모가 말하면 안 믿고본인이 직접 신어봐야 인정합니다.​​그러다가 이번에는 제가 봐도 괜찮은 운동화를 찾았습니다.​무엇보다 준우가 운동화 끈 풀리는 걸 싫어해서운동화 끈 없는 걸 원하고 있었는데딱 맞는 스타일이 있었습니다.​준우도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오! 드디어 끝나는 건가?​했는데…​사이즈가 없습니다.​품절. ㅋㅋㅋㅋ​한참 실랑이하다가 결국 다시 나이키로 갑니다.​​[`나이키까지 걸어가는 것도 일입니다`]​​저 멀리 나이키가 보입니다.​그런데 여기서 센트럴빌리지의 단점 하나.​엄청 넓습니다.​그리고 여기는 태국입니다.​덥습니다. ㅋㅋ​저는 에어컨 바람이 좋은데자꾸 밖으로 나와서 다른 매장으로 이동하자고 하니 점점 힘이 빠집니다.​그래서 저처럼 더위에 약한 분들은30m 이상 걷지 마세요. ㅋㅋ​일부러라도 중간 매장 하나 들어가서 구경하고에어컨 바람 좀 쐬고 다시 이동하는 걸 추천합니다.​​[`나이키 들어가자마자 큰아들은 축구화부터`]​​나이키에 들어갔는데 큰아들이 핑크색 운동화를 보면서 말합니다.​“아빠, 이게 풋살화야.”​제가 바로 한마디 했습니다.​“야, 이거 너무 못생겼는데?”​ㅋㅋㅋ​그랬더니​“아빠 이 정도면 예쁜 거야.핑크색이라 그렇지 검정색이면 예뻐.”​라고 합니다.​제가 보기에는 완전 장화 같은데 말이죠. ㅋㅋ​그리고 역시 노란색 운동화.​준우는 신났습니다.​온통 노란색만 보고 다닙니다.​엄마는 계속​“노란색은 안 돼…”​ㅋㅋㅋ​​작은아들이 노란색을 보고 있으면엄마는 옆에서 다른 신발을 찾습니다.​참 쉽지 않습니다.​​[`큰아들은 아직도 축구화를 보면 눈이 갑니다`]​큰아들이 또 저를 부릅니다.​“아빠, 이거 축구화야. 완전 멋있지?”​이제 축구도 안 하면서 축구화만 보면 아직 좋아합니다. 효과적인 운동화 쇼핑 ​큰아들은 원래 축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그런데 태국에서 학교 다니면서 축구를 거의 안 하게 됐습니다.​학교 원장선생님이 필리핀 분인데필리핀이 농구를 좋아해서 그런지 학교 농구 코트는 꽤 잘 되어 있습니다.​반대로 축구장은 햇빛 가리는 차양막도 없고이 더운 태국에서 잔디밭 뛰어다니며 축구하려니 정말 힘든가 봅니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농구를 시작했습니다.​큰아들이 지금 중학교 3학년이고 키가 180cm 정도 됩니다.​처음에는 농구를 잘 못했는데도키 때문에 친구들이 계속 끼워줬던 것 같습니다. ㅋㅋ​그러다 보니 이제 제법 늘었나 봅니다.​제가​“너 농구 잘해?”​하고 물어보면​“나 농구 잘해.”​라고 대답합니다. ㅋㅋ​​작은아들 발견 역시 또 노란색.​이 정도면 노란색 레이더가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결국 나이키에서도 준우 신발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다시 ANTA로 갑니다.​진짜 힘듭니다.​쇼핑은 지옥입니다. ㅋㅋ​물론…​제 신발 사러 왔다면 쇼핑은 천국입니다.​​[`이번에는 엄마가 큰아들 신발까지 봅니다`]​​안타로 다시 왔는데 갑자기 엄마가 큰아들 준성이 신발도 사준다고 합니다.​허걱.​갑자기 왜?​엄마 말로는 전에 신던 안타 농구화가 너무 더럽답니다.​그런데 사실 제가 보기에는…​70% 세일 상품을 발견한 게 더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ㅋㅋ​아줌마들 역시 싸다면 양잿물도 벌컥벌컥…​아, 표현이 좀 과했나요? ㅋㅋ​아무튼 할인율이 크긴 큽니다.​​큰아들이 신어봤는데​“이거 뭔가 불편해.”​라고 합니다.​결국 이건 패스.​신발은 아무리 싸도 발이 불편하면 안 되죠.​​[`드디어 작은아들이 농구화를 골랐습니다`]​​한참을 돌고 돌아 드디어 작은아들이 농구화를 골랐습니다.​처음 마음에 들어 한 모델은 이런 디자인입니다.​약간 인디언 문양 같은 패턴이 들어가 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훨씬 예뻤습니다.​​그런데 준우는 이 문양이 싫답니다.​그래서 같은 계열의 검정색 모델을 얼른 찾아왔습니다.​​검정색에 골드 포인트.​이건 준우도 바로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드디어 한시름 놨네요. ㅋㅋ​저는 여전히 첫 번째 디자인이 더 예쁜 것 같은데신발은 제가 신는 게 아니니까요.​애들이라고 해도 취향 존중은 중요합니다.​그래서 저는…​침묵. ㅋㅋ​​[`큰아들도 결국 하나 골랐습니다`]​큰아들도 결국 마음에 드는 농구화를 찾았습니다.​근데 가격이…ㅜㅜ​그래도 빨리 골랐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했습니다.​이제 제 다리가 한계입니다. ㅋㅋ​​큰아들도 선택 완료.​작은아들도 선택 완료.​이제 계산하면 되겠죠?​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사이트 이동 ​​[`헉, 엄마가 작은아들 운동화를 하나 더 고릅니다`]​​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준우 운동화를 하나 더 봅니다.​“아니, 신발 작아져서 발 아프다고 해서 운동화 사러 온 건데왜 두 켤레를 사?”​제 생각에는 아이들 발이 금방 크니까한 3개월쯤 있다가 하나 더 사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한 번에 두 개는 오바 아닌가?​​그런데 엄마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ㅋㅋ​농구화는 운동하다 다치면 안 되니까 딱 맞는 사이즈로 사고,​평소 신는 데일리 운동화는 한 사이즈 큰 걸로 사고,​거기에 70% 할인 품목을 고르고,​3켤레를 사면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허걱.​가만히 계산해 보니 이거 잘하면운동화 한 켤레를 거의 공짜로 사는 느낌인데요?​역시 엄마는 현명합니다. ㅋㅋ​저는 바로 입장을 바꿨습니다.​“그래. 사.”​ㅋㅋㅋㅋ​​[`이제 진짜 계산합시다`]​​드디어 계산대.​직원분이 신발을 하나씩 정리합니다.​​엄마도 지갑을 꺼냅니다.​오늘 작은아들 운동화 하나 사러 왔다가결국 세 켤레입니다. ㅋㅋ​​ANTA 쇼핑백이 세 개.​그래도 할인 많이 받아서 기분은 좋습니다.​​계산대 옆에 엄청나게 큰 케틀벨 같은 게 있습니다.​와…​저걸로 운동하면 죽겠는데요? ㅋㅋ​제가​“이거 갖고 싶다.”​한마디 했다가 욕만 먹었습니다.​집에도 운동기구 있으면서 또 뭘 사냐는 표정.​알겠습니다.​사진만 찍겠습니다. ㅋㅋ​​계산 끝.​이제 진짜 집으로 가자.​ 아이들도 쇼핑백 하나씩 들고 나갑니다.​표정에서 이제 끝났다는 안도감이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ㅋㅋ​​저도 이제 차로 가는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가족들이 또 어디론가 갑니다.​어디 가?​​[`집에 가나 했더니 푸드코트로`]​​아니었습니다.​가족들이 푸드코트로 들어갑니다.​애들이 음료수를 먹고 싶다고 했나 봅니다.​하지만 제가 바로 말했습니다.​“오늘 과소비했어. 음료수는 노노.”​ㅋㅋㅋ​그랬더니 의외로 순순히 포기하고 화장실로 갑니다.​​들어온 김에 보니 HUNGRY GUIDE라는 안내판도 있고먹을 곳이 정말 많습니다.​​푸드코트 안쪽도 꽤 깔끔합니다.​매장도 여러 개 있고쇼핑백 들고 식사하는 사람들도 많네요.ㅋㅋ 우리가족 뿐​테이블 공간도 상당히 넓습니다.​생각보다 분위기도 괜찮고음식 종류도 많아 보입니다.​엄마는 제가 더울까 봐 일부러 여기로 들어온 거라고 하네요.​저는 사실…​에어컨이고 뭐고 빨리 차에 가고 싶었습니다. ㅋㅋ​오늘은 이미 밥을 먹고 와서 패스.​다음에 센트럴빌리지에 오면쇼핑만 하지 말고 여기서 밥도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영수증을 자세히 보기 집에서 다시 봤습니다`]​​집에 와서 영수증을 다시 펼쳐봤습니다.​총 3켤레 구매.​최종 결제금액은 4,207바트였습니다.​영수증에 찍힌 총 할인금액은 5,163바트.​정상가 그대로 샀다면 꽤 큰 금액인데할인 제품에 추가 할인까지 겹치니 확실히 아울렛에서 산 보람은 있습니다.​처음에는​“왜 신발을 세 켤레나 사?”​했던 제가 영수증 보고는 조용해졌습니다. ㅋㅋ​역시 할인 앞에서는 사람이 유연해집니다.자 이제 진짜 집으로 ㄱㄱ여기 공항 근처라 그런지 비행기가 바로 앞에 있네요^^​​[`직접 돌아본 센트럴빌리지 아울렛 후기`]​처음에는 작은아들 운동화 한 켤레 사러 억지로 따라왔습니다.​그런데 막상 돌아보니 센트럴빌리지 아울렛은아이들과 같이 쇼핑하기 꽤 괜찮은 곳이었습니다.​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곳곳에 있고,화장실도 잘 되어 있고,중간중간 간식이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나이키, 아디다스 같은 익숙한 브랜드도 있고제가 좋아하는 ANTA처럼 가격 대비 괜찮은 브랜드도 있습니다.​무엇보다 할인율이 큰 제품을 잘 찾으면가격 메리트가 꽤 있습니다.​이번에는 작은아들 운동화 하나 사러 왔다가결국 아이들 운동화 세 켤레를 샀으니까요. ㅋㅋ​다만 단점도 확실합니다.​센트럴빌리지는 정말 넓습니다.​그리고 태국입니다.​덥습니다. ㅋㅋ​그래서 한 번에 목적지까지 계속 걷지 마시고저처럼 더위에 약한 분이라면 중간중간 매장에 들어가세요.​살 물건이 없어도 잠깐 구경하면서 에어컨 바람 쐬고다시 이동하는 걸 추천합니다.​이건 제가 직접 하루 종일 돌아다녀 보고 드리는센트럴빌리지 생존 팁입니다. ㅋㅋ​아들 운동화 하나 사러 시작한 하루.​아디다스 갔다가,ANTA 갔다가,나이키 갔다가,다시 ANTA 갔다가…​결국 세 켤레 들고 귀가.​힘들긴 했지만아이들이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랐으니 됐죠.​특히 작은아들이 한 달 동안​“운동화 사줘~”​노래를 불렀는데 이제 당분간은 조용하겠죠?​아마도요…ㅋㅋ​이제 진짜 집으로 ㄱㄱ~​큰일 입니다 집까지 50분 걸리네요ㅜㅜ지옥이네요ㅜㅜ다음엔 내꺼 사러 올꺼에요^^그땐 천국 ㅎㅎ​​★★★★☆ · Shopping mallmaps.app.goo.gl​​#센트럴빌리지 #센트럴빌리지아울렛 #방콕아울렛 #태국아울렛 #방콕쇼핑 #태국쇼핑 #방콕여행 #태국여행 #수완나품공항 #수완나품공항근처 #방콕쇼핑몰 #태국쇼핑몰 #ANTA #안타 #안타운동화 #안타농구화 #나이키아울렛 #아디다스아울렛 #운동화쇼핑 #농구화 #키즈운동화 #아동운동화 #운동화할인 #아울렛쇼핑 #태국생활 #방콕생활 #가족쇼핑 #아이와방콕 #방콕가볼만한곳 #JB실전생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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